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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시각화 이슈와 전망

기후 변화를 지키는 기술 3총사, AI·데이터·블록체인

by 유롭다 2023. 3. 22.
기후 변화를 지키는 기술 3총사, 
AI·데이터·블록체인



기후테크란 기후 변화를 막는 기술을 의미하는데요 

이 기술은 탄소 배출을 줄이거나 기후 변화에 대응하거나 

기후 변화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는 데 큰 도움을 줍니다.

기후테크는 지구 온난화 문제를 해결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기후테크는 미래 산업을 이끌 기술 중 하나로 꼽을 수 있습니다.

최근에는 이 분야에는 대규모 투자금이 몰리고 있으며

 PwC의 기후테크 현황 보고서에 따르면 2013년부터 2021년까지 기후테크 분야

누적 투자금 규모는 2220억달러(약 287조원)에 달한다고 할 정도입니다


과거에는 기후 변화는 공공 및 비영리 단체에서만 주로 관심을 두었지만

이제는 기후 변화로 인해 발생하는 운영 리스크를 막기 위해

세계 다양한 기업이 시장 전면에 나서고 있는데요

그렇기 때문에 기후테크 분야는 매우 중요하며 앞으로 더욱 많은 발전을 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AI와 데이터로 구현하는 기후테크

기후 변화로 인한 재해 발생이 빈번해지면서 기후테크가 성장하고 있는데요

이러한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미국 스타트업인 원컨선

건물 및 자산에 발생하는 피해를 디지털 기술로 최소화하는 방안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데이터 분석을 통해 사고 발생 시 대응할 수 있는 시뮬레이션을 제공하며,

이를 통해 기업은 비용을 투입하거나 공장 및 에너지 공급원을 분산화하는 등의 결정을 내릴 수 있습니다.

이 회사는 미국 스탠퍼드대 AI 연구원 출신들이 창업하였으며, 

대홍수를 경험하며 생사를 넘나드는 고비를 겪은 CEO의 이야기는 

기업의 목표와 가치를 더욱 강조하고 있습니다.

또 다른 기후테크 기업인 클리마비전은 

기상 예측 기술을 고도화하여 일반적인 용도로 활용할 수 있게 하고 있습니다. 

이 회사는 매일 15억 개 이상의 날씨와 관련된 데이터를 처리하고 있으며, 

1억 달러 이상의 규모의 투자를 받았습니다. 

작년 GE 디지털은 클리마비전과 파트너십을 맺어 날씨 예측 요소를 강화하여 

에너지 스마트 그리드 최적화 및 관리 기술을 개선하고자 했습니다.

이러한 기후테크 기업들의 성장은 뿐만 아니라 

기업 및 부동산 투자 가치를 확인하고 재해로 인한 보험금 지급 구조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어 금융업계에서도 높은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기후테크 생태계는 다양한 분야에서 발전하고 있으며, 

이러한 발전은 우리의 삶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입니다.

 

API로 데이터 제공하는 기후테크 기업도

기후변화와 관련된 문제는 이제는 우리 모두가 마주할 수 밖에 없는 큰 이슈인데요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기후테크 기업들의 노력이 필요합니다.

전기차나 에너지 기업과 같은 기업들은 기후테크 분야에서 선두를 달리고 있습니다. 

하지만 대다수의 기후테크 기업은 데이터를 기반으로 사업을 운영하고 있으며

그래서 데이터를 더욱 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기후테크 기업들이 등장하고 있습니다.

그 중 하나인 패치는 탄소 배출 관련 각종 데이터를 모으고, 

애플리케이션 프로그래밍 인터페이스(API)로 관리하는 기술을 개발했습니다. 

이를 통해 고객의 전사적자원관리(ERP) 시스템과 연결되어 탄소 배출량을 계산할 수 있습니다. 

이런 방식으로 고객은 자체적으로 탄소 배출량 현황을 파악하고, 정보를 활용할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블록체인과 기후테크 접목하기도

기후테크 기업에서는 데이터와 블록체인 기술을 활용해 

탄소 배출량을 줄이는 방법을 모색하고 있는데요 

특히 최근에는 민간 기업들이 자발적으로 탄소배출권을 거래하는 

‘자발적 탄소 시장(VCM)’이 등장하면서 블록체인 기술이 더욱 주목받고 있죠.

카본플레이스는 민간 탄소배출권 거래를 위한 플랫폼으로, 

금융회사들이 공동으로 참여하여 탄소배출권 거래를 할 수 있는 기술을 개발하고 있으며

이를 위해 블록체인 기술을 활용하여 거래 내용과 결과를 투명하게 공개하고 있습니다.

또한 공급망 관련 기술에서도 블록체인이 활용되고 있는데요

제품을 생산하고 운반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탄소 배출량을 줄이기 위해

운송 시간과 거리를 최적화하는 등의 방법이 시도되고 있습니다.

세계경제포럼(WEF)은 광업 및 금속 블록체인 이니셔티브(MMBI) 프로젝트에서

광물 및 금속 원자재의 이동과 활용을 블록체인으로 추적하여 탄소 배출량을 파악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기후테크 기업은 데이터와 블록체인 기술을 적극 활용하여 

탄소 배출량을 줄이는 방법을 모색하고 있으며, 

이러한 기술들이 더욱 발전해 나가면서 미래에는 

보다 효과적인 환경 보호와 기후변화 대응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이미 우리 생활에 기후변화에 대한 심각성이 느껴지는 만큼

테크기업들의 행보에 많은 관심이 쏠릴수 밖에 없는데요

특히나 데이터를 기반으로 의사결정을 내릴 수 있도록 데이터를 가공, 시각화하는

기술의 발전이 매우 기대가 됩니다 

 

 

 

 

 

"푸른 지구 지키자"…AI·데이터·블록체인 기후테크 3총사로 떴다

"푸른 지구 지키자"…AI·데이터·블록체인 기후테크 3총사로 떴다, 기후테크, 미래산업 이끌 기술로 주목 글로벌 관련 스타트업 3000개 이상 2021년까지 누적투자 2220억弗 달해 AI·데이터 분석 앞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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